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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FBI Long Island 지역 담당 최고 책임자 Michael Ferandino, 다음이 Nassau County Police Commissioner Lawrrence Mulvey, 다음이 Oyster Bay 타운의원 Rebecca Alesia]
한인들이 Law Enfocement Agency와 마주쳤을때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차별 또는 불필요한 인권유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를 담당하고 있는 Leadership들과 미리 친분을 쌓고 또 상호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모임이 이철우회장 자택에서 있었다.
이자리에는 Nassau County Police Commissioner Lawrrence Mulvey, FBI Long Island 지역 담당 최고 책임자 Michael Ferandino,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제2경찰서장 Joseph Allen 총경, 낫소경찰국 대민 담당최고채임자 Gary Shapiro등 경찰관계자와, 낫소 카운티 검찰총장 Kathleen Rice를 대심해서 Deputy Breau Chief Brian Lee가 참석을 하였다.
또한 Jon Kaiman 노스 헴스테드 타운장, Rebecca Alesia 오이스터베이 타운의원 등의 정치인과 Bob Keeler News Day Senior Editor등 언론인, 롱아일랜드지역 One Hundred Blackman 창시자인 Henry Holly, 시크인의 명예시장 Mohinder Taneja, 롱아일랜드 중국인 협회 Helen Chin 전회장등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원래 낫소카운티 경찰국의 Assembly Hall에서 하려고 계획 했던것을 보다 친근함을 쉽게 나누기위해 시간을 저녁으로 옮기고 만찬을 나누는 방식으로 변경 시켰다.
Lawrrence Mulvey 낫소 카운티 경찰국장은 경제불황으로 인해 뉴욕시 서폭카운티등 미국의 주요 도시가 모두 범죄율이 높아 졌는데, 낫소카운티는 작년에 비해 범죄율이 낮아졌다면서, 그간에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또 범인들이 낫소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반드시 잡힌다는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도록 많은 최첨단의 인프라를 구축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Mike Ferandino FBI 롱아일랜드 지역 최고책임자는 최근에 뉴욕시에서 발생한 테러미수사건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FBI의 테러방지 대책과 커뮤니티의 동참을 독려하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서로간의 의견을 교환하고 친분을 두텁게 하는 좋은 시간들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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