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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 '안양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환영하고있는 Jon Kaiman 타운장'
중간사진 '안양외국어고등학교 교장에게 '노스헴스테드 타운의 안양외국어고등학교의 날'을 선포하는 선포문(Proclamation)을 전달하고 있다.
아래사진 '행사가 끝나고 70여명의 안양외국어고등학생과 노스헴스테드 타운의 타운장 및 모든 의원이 참석하여 사진을 촬영 하였다.'
2010년 5월 18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의 안양외국어고등하교 학생 70명이 미국의 정부기구를 이해하기 위해 노스헴스테드 타운의 타운홀을 방문하여, 노스헴스테드 타운장 Jon Kaiman을 비롯하여 모든 타운 의원들과 행정관 세무관리관등 정치인들의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
Jon Kaiman타운장은 '안녕하십니까'라고 한국말로 학생들을 환영하면서, 뉴잉글랜드지역에서 시작된 타운홀 미팅의 역사와 미국정치에서 타운 홀 미팅의 중요성, 노스헴스테드 타운의 역사 그리고 타운이 하는 각종 업무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미국지방정부의 기능과 구조를 직접 설명하여 주었다.
이어서 참석한 각각의 타운 의원들이 자신들의 집안 내력과 인종구분 그리고 미국이 얼마나 다양화된 사회인가를 설명하면서 만약 학생들이 미국에서 공부하여 정착하기를 원하면 미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노스헴스테드 타운에 정착하라면서 기쁜 마음으로 학생들을 환영하여 주었다.
특별히 Jon Kaiman 타운장은 오늘을 노스헴스테드타운의 '안양외국어고등학교의 날'로 선포하는 포고문을 발표하였다.
교장과 해외담당 디랙터 그리고 인솔교사들을 일일히 표창장을 주면서 문화교류와 미국방문을 황영하였고, 특히 KAPAC에서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Certificate를 70명의?학생들에게?일일히 함께 전달해 주면서 사진을 찍게 해주었다.
타운의 정치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고 또 학생들에게 미국정치와 주류사회를 경험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행사였다.
이 행사는 KAPAC과 협력업체인 New York Prep의 공동노력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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